| by Kenneth Chase | 14 comments

(ASMR) Apartment Tour + New Set Up – Whispered (Obviously)


HEY 이건 Obviously ASMR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제 아파트를 보여드릴거에요. 왜냐면 제가 이사를 했거든요! OMG 사실 이사 온지는 몇 주 됐는데 여전히 새로운 기분이에요. 정말 좋아요. 익숙해지려면 한참 걸릴 것 같아요. 제가 드디어 드디어 어른이 된 기분이에요. 느낌이 이상해요. 정말로요. 네. 저 독립했어요. 아파트에 살게 됐고 저의 집을 보여드릴 거예요. 사실 이미 녹화는 했어요. 제가 촬영장비를 설치하는 과정도 찍고싶었거든요. 이사온 아파트에서 새롭게 설치하는 장면이요. 근데 아마도 몇 군데는 좀 수정을 해야할 거 같아요. 왜냐면, 음. 보셔야 알 거 같아요.ㅎ 어쨌든 제가 생각해둔 과정을 보여드리고 싶었고 그냥, 음. 저의 집 안을 돌아다니면서 뭐가 있는 지 소개 해드리고 어떻게 보이는지, 보여드리는 과정을 찍었어요. 그리고 또 그 영상에 위스퍼링 더빙을 넣었어요 그냥 위스퍼링을 좀 넣으려구요 네. 물론 적어도 준비와 정리는 다 끝났지만요. 새 소리 들리시죠? 꽤 오래 걸렸어요. 밝아지고 있어요. 어두울 때 시작했는데 지금 해가 뜨고 있네요. 어쨌든! 이제 시작할게요. HEY 제가 평소에 하던 인트로 제스쳐입니다ㅎ 아마… 엘리베이터에서 나와서 복도로 들어왔어요. 제 방문 앞 복도예요. 꽤 좋아요. 조금만 보여드릴게요. 대부분의 아파트 복도들이 사실 형편없는데 여기는 괜찮은 것 같아요. 다른 곳을 보고 오면 무슨 말인지 이해 될 거예요. 여기는 다 균일하게 문 색깔도 똑같고 문 앞에 매트도 똑같아요. 들어가볼까요? 여긴 제 거실이에요. 여기는 저만의 작은 복도이구요. 문을 부드럽게 닫지 못했지만 괜찮아요 안전하게 잠그고 그냥 빨리 보여드릴게요. 우리 층 복도와 다른 층 복도의 차이점을 보여드릴건데 바로 한 층 아래를 보여드릴게요. 아 맞다 문 닫아야지 혹시 모르니까 보시다시피 문이 부드럽게 안닫아지네요.. 한 층만 내려가볼게요. 어디 볼까요? 이 복도는 보시다시피 컬러를 매치시키지 않았고 (위 층에 비해) 도어 매트도 그렇게 간지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데코레이션 조금 되어있고 벽은 거의 회색빛이고 (저희 복도만큼) 좋아보이진 않네요. 그래서 제 이웃들과 제 개인 복도에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다른 곳에 비해) 업그레이드 되어있는 부분이나 페인팅이 잘 되어 있어요 (따봉) 보이시죠? alright. there we go. 저기에 보이는 전화는 구내 전화(인터컴)이예요. (인터컴이) 맞는 표현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전 이게 맘에 들어요 여기로 바깥 복도를 보여드려볼게요 초점이…. 됐다 복도 보이시죠? 좀 쩌는 것 같아요 (따봉) 처음에 이사왔을 때 사실 저 뚜껑의 모서리 부분이 껴서 고쳤어야했어요 지금은 고쳐서 잘 되네요 여긴 복도였구요 이 벽 너머엔 화장실이 있어요 이따가 보여드릴게요 앗 제 쓰레기는 보지마세요 네. 여기가 제 거실입니다 오늘 받은 택배 박스가 몇 개 있네요 벽은 저번주 월요일인가…일요일에 초록색으로 칠한 거예요. 마지막으로 칠해야할 벽이었어요. 보시다시피 여긴 제 주방이에요. 제가 있네요! (하이) 이 모습은 주방 벽 전체에 거울이 있어서 보여드리려고 하는 모습입니다 무한 거울 효과(!)를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잠깐 내려갔다 오기도 하고요 ㅋㅋㅋ 저 아주 잘 찍고 있네요 ㅋㅋ 주방을 얼마나 쓸 수 있을 지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저 지금 뭐하고 있는 지 모르겠네요 화면도 한 번 옆으로 돌려주고.. 네 멋지네요 그냥, 어, 음.. 네 구석에는 바나나가 있고요 바나나 친구들은 항상 저기에 있어요 스토브 테스트해볼까요 잘 되네요. (good) 예전에는 전기 스토브를 썼었어요 지금은 가스 스토브를 쓰게 됐네요 부드러운 타올이 있네요. 이거 좋아요 저는 보라색과 그린색을 좋아해서 아파트를 (그 색들로) 꾸몄어요 여기에는…음…. ㅎㅎ뭐라고 불러야할 지 모르겠네요. 아 시간은 무시하세요. 네… 새벽이에요. 꽤 늦은 시간이죠. (Hi) 창문에는 걷고 있는 제가 비치네요. 여기는 제 발코니예요. 엄청 좋아요. 발코니 불을 켜볼게요. 이제 아주 스페셜한 밤이에요 전망이 아주 좋아요. 작은 동상이 하나 있고 식물들 뭐라고 부르죠 이거? 새가 지저귀네요 아주 좋아요 저쪽 코너엔 페인팅 물건들이 있구요. (Hi) 거울도 있네요. 전 신경쓰지 마세요 바닥에 몇 가지 물건들이 있고… 조금 더 넓게 볼 수 있게 문을 더 열어볼까요? 여기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전 운이 좋은 거 같네요. 이런 아파트를 얻게 되다니 다시 문을 닫고 추운 건 싫어요 지난 며칠 동안 따뜻하긴 했지만요. 항상 여기에 이어폰을 달아놓고 있어요 바로 가져갈 수 있게요 발코니 불은 끄고요 그나저나 제가 선택한 벽지 색이 정말 맘에 들어요 바닥도 마찬가지구요 유니크한 나무예요. 진짜 나무지만 타일이죠 아, 이 의자는 바퀴가 있어서 움직일 수 있어요 저는 진짜 바퀴달린 의자가 좋아요 보시다시피 ㅋㅋㅋ (good) 방금 증명했구요 진짜 좋아요 이 의자를 굴려서 어디든 갈 수 있으니까요 저기 Bran Flakes’n Fruit가 있네요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진짜 사랑해요. 영양가도 높고요 저기 시리얼과 함께 먹는 우유도 있네요 칼로리 대비 저렴하고 좋아요 보시다시피 아침이 되었네요 여긴 제 화장실이에요. 제 화장실이 개쩐다는 건 저도 압니다 그냥 한 번 보세요 쩔죠 저쪽에는 세탁기를 놓을 거예요. 아직은 없지만요 샤워 부스가 정말.. 스팀할 수 있는 샤워부스인데 아직 사용해보진 않았어요 되게 좋다고 들었어요 언젠가 한 번 써봐야겠어요 제 샤워부스가 정말정말 맘에 들어요 (V) 화장실의 일부인데 저에겐 작아보이네요 샤워코롱이에요 이름은 얘기하지 않을거예요 저를 스폰해주는 브랜드가 아니니까 그러니까 지금은 무시합시다 저를 스폰해주기 전까지는 말이죠 물론 만약 해주신다면 정말로 고마울거에요 연락 주세요! ㅋㅋㅋㅋ 어쨌든 제 화장실 너무 맘에 듭니다 뭔 이상한 새 소리같은 게 들리신다면 죄송해요 이게 제 침실이었구요 그리고 여전히 제 침실에 있어요 자 이제 뭐라더라 블라인드?를 열어볼까요 제가 보고 싶은 게 있거든요.. 야경입니다 개인적으로 야경이 멋있다고 생각해서요 저는 지금 아직도 에어 매트리스에서 잠을 자요 솔직히 나쁘진 않아요 저기 구석에 아직도 페인팅 물건들이 있네요 사실 저거 페인트통이에요 이건 에어 매트리스! 잠깐 보여드릴게요 보시다시피 에어 매트리스구요 엄청 좋아요! 이거 진짜 편해요 저의 옷장입니다 옷장이 되게 넓어요 그래서 좋아요 아 그리고 이 침대 시트들.. 아 맞다 그리고 에어 매트리스가 혼자 부풀어요 좀 쩌는 부분이죠 전에 이런 걸 본 적이 없어서 (따봉) 진짜 좋아요 침대 시트들이 안맞아요(색깔이??) 지금은 그냥 쓰고 있어요 그리고 이건 바이브레이션 기계에요 꽤 괜찮은 것 같아요.. 아마? 전에 살던 사람건데 그냥 놓고 가셔서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어요 보시다시피 저는 제 벽장에 옷이나 침대시트 같은 거 말고도 전자 제품 같은 것도 수납하고 있어요 아직 캐비닛이 없어서요 아직 창고같은 공간이 없어요 제 삼각대를 꺼낼게요 셋업을 준비를 시작하려고요 영상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하려구요 이미 보셨을 수도 있지만 집에 아직 데스크탑이 없어요 굉장히 별로인 부분이죠 제 노트북은 겁나 늙었거든요(10살이래요) 문이 잘 닫혔는지.. 오 마이 갓 가운데에 딱 맞춰야 한다구요! 네 아무튼 보셨을 수도 있지만 집에 데스크탑이 없어요 (독립 전) 집에는 있었는데 편집하기 좋았는데 하지만 제 노트북으로 하는 건 너무 힘들어요.. 그냥 안좋아요 제가 녹화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편집하고 렌더링 하기가 힘들어요 겁나 오래 걸리거든요.. 편집하는 게 진짜 지옥이에요 왜냐하면.. (깊은 한숨) 이게 영상 재생이 안돼요 막 버벅거리고 정말 별로예요 네 그래서 새 노트북을 사던지 해야겠어요 어쨌든 필요하니까요 아니면 데스크탑을 여기로 가져와겠죠 근데 가져와도 아직 올려놓을 곳이 없어서… 아무튼.. 벽이 다 칠해졌으니까 이제 가구들을 살 수 있어요 왜냐면 가구를 먼저 놓으면 페인트 칠하기 힘들잖아요 근데 이제 다 칠했으니까 가구들을 살 수 있어요 제가 이케아에 찜해놓은 소파가 있거든요 그리고 데스크탑을 놓을 책상도 이케아에서 살 것 같아요 제가 저걸 한 손으로 조립하는데 정말 헤매고 있네요.. 다른 손으로 제 핸드폰을 들고 있느라.. 정말 잘 안되네요 ㅋㅋㅋ 근데 곧 돼요ㅋㅋ 절 믿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방금 정말 좌절했구요 ㅋㅋㅋㅋ 저 빨간거 무슨 빨간색이죠 약간 오렌지 레드? 저 코너에 있는거 뭐라고 부르는 지 모르겠지만 클래식.. 고대 스타일…? 잘 모르겠어요 아무튼 저것도 전에 살던 사람이 쓰던 건데 저기 두고 갔어요. 전혀 제 스타일도 아니고 다른 가구들이랑도 매치가 잘 안돼요 근데 있다 보니까 쓸모는 있더라고요 조금 있다가 보시면 알게 되실 거예요 사실 이미 익숙해졌고 한편으론 저게 있어서 다행이에요 네 드디어 핸드폰을 끼우고… 좋아요! 이제 삼각대를 들고 있어요 창문에 반사된 모습에서 보실 수 있듯이 잘은 안보이지만 저기 벽에 있는 끈은 불을 켤 때 써요 침대에 있을 때 불을 끄기 편해요 그래서 암흑 속에서 침대를 찾아 헤맬 필요가 없어요. 전 이미 침대 안에 누워있을테니까요. 아시죠? 저한테 계획이 있는데 잡동사니 쓰레기들을 치우는 거예요 삼각대를 내려놓고… 그리고 쓰레기들을 치울거예요 쓰레기를 담을 쇼핑백을 놓고 주로 식료품 파는 곳에서 얻은 쇼핑백을 써요. 항상 그렇진 않지만요 가끔은 그냥 가방에다가 넣어서 버릴 때도 있고… 하지만 음… 저건 확실히 식료품 쇼핑백이네요. ‘올드 암스테르담(Old Amsterdam)’이라고 써져있어요. 제 생각엔 치즈 이름인 것 같아요. (맞아요!) 올드 암스테르담… 저 지금 암스테르담(네덜란드)에 살거든요. 아시죠? 솔직히 말하면 저는 치즈를 많이 먹는 편은 아니에요. 네… 저는 그냥… 지금 저기 쇼핑백에 상자를 집어넣고 있네요… 나중에 가지고 내려가서 쓰레기장에 버려야겠죠. 사실 이거 상당히 오래 걸렸어요. 잠깐 빨리 돌릴게요. 좋아요! 이제 시리얼 박스를 집어넣기 시작했어요. 근데 사실은 아니에요. (반전) 집어넣기엔 너무 크거든요. 그래서 제가… “Hey!” “좋은 생각이 났어요!” “제가 이 많은 상자를 들고 카메라 앞으로 갈게요!” “그리고 박스를 납작하게 만들거에요!” 더 압축시키려고요. 우유갑에는 항상 우유가 좀 남아있어서 이렇게 못해요. 여러분도 만지기 싫으실 거에요. 하지만 시리얼 상자는 실제 시리얼은 플라스틱 봉투에 담겨있으니까 상자는 시리얼에 닿은 적이 없죠. 무슨 말을 하려고 했더라; 그러니까, 상자는 음식물에 닿은 적이 없고 더럽지 않으니까 아무것도 손에 묻지 않아요. 저는 그냥 상자를 납작하게 만들고 있어요. ㅋㅋ저 시리얼 상자가 엄청 많은데 지난 몇 주동안 먹은 거에요. 저 꽤 많이 먹어요. 많이 먹어야만 해요. 왜냐면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전혀… 아, 저는 꽤… 저는 체격이 작은 편이라서요. 사실 약간 표준체중 미만이에요. 그래서 하루에 최소한 3000kcal는 먹으려고 해요. 실제로는 4000kcal를 목표로 하고요. 힘들어요ㅠㅠ 왜냐면 그만큼 먹으려면 노력도 돈도 많이 필요해요. 네, 그것때문에 직접 조사도 했어요. 어떤 음식이 여기서 가장 싸고, 가장 만족스러운지… (그저 그렇다는 손 동작) ㅋㅋ네 저 BRAN은 과일이 안 들어있는 버전인데 저것도 맛있긴 한데 과일 들어있는 게 더 맛있어요. 그게 저 손동작을 한 이유에요. 그래서… 네, 제가 조사 한 걸 토대로 엑셀 시트도 만들었어요. 언제 한번 보여드릴 수 있을지도? 엑셀 시트에는… 오, 아직 안에 시리얼 봉투가 남아있네요. 네, 제가 엑셀 시트를 만들었어요. 다양한 종류의 엄청나게 많은 음식들을… 동네 슈퍼마켓에서 가격도 알아보고… 슈퍼마켓이 저희 집에서 몇 분 거리에 있거든요! 멋지죠! 좋아요. 다 됐네요. 상자를 다 접었어요. 이제 쇼핑백에 잘 들어가네요. 잘됐다! 저 상자도 접어야되는데 그전에 좀 치울 게 있어서… 남아있는 쓰레기들을 주워서 쓰레기통에 집어넣었어요. 엑셀시트 얘기 하고 있었죠? 더 깊게 얘기하지는 않을 건데… 저는 가격이랑 무게(g)당 kcal랑 BRAN이 가격대비 g당 kcal가 월등히 높아요. 그리고 가격대비 단백질 함량을 리스트로 정리했어요. 정말 대규모 조사였어요ㅋㅋ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었어요. 왜냐면 저는 이제 정확히 제가 뭘 사야할지 알거든요. 그리고 조사는 끝나지 않았어요. 왜냐면 리스트에 없는 새로운 음식도 많고 슈퍼마켓 말고 다른 가게들도 많거든요. 의자를 다시 넣어두고… ㅋㅋ저기 미스터 미끄럼쟁이가 있네요. 어쨌든! 끝났네요! 쓰레기를 내놓고 물을 한 모금 마셨어요. 항상 충분히 물을 마시자는 게 오늘 제가 드리는 팁입니다! 세상에; 제 바지 정말 헐렁하네요;;; 좋아요. 제 침실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여기에 방송장비를 설치 할 거에요. 이때는 어떻게 설치해야할지 전혀 몰랐어요. 그냥 벽장을 뭘로 가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지금 어떻게 할지 생각하고 있어요ㅋㅋ 왜냐면 흰 배경은 더이상 하고 싶지 않거든요. 댓글로 피드백을 받은 적 있어요. 흰 배경을 별로 안 좋아한다고요. 그래서 저는 저 가림막을 골랐어요. 저 파란 거요. 왜냐면 저게 괜찮은 배경이 될 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안에 솜이 들어있어서 벽에 걸려면 솜은 빼는 게 좋겠죠. 그래서 먼저 안에 들은 솜을 뺐어요. 이때도 어떻게 걸어야 할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았어요ㅋ 하지만 걸고 싶어요! 벽장 앞에! 그래서… 다 됐네요. 좋아요. 그래서 이걸 저 위에다가 걸고 싶은데… 일단 정돈을 좀 하고… 네. 이제 됐네요. 제 생각에는 저게 우리가 쓸 배경이 될텐데 저는 딱 저기에다가 걸고 싶은데 어떻게 걸어야할지 아직 모르겠더라고요. 처음엔 테이프로 붙이는 걸 생각했어요. 그냥 저기다 테이프로 붙여버리는 거에요. 근데 저는 지금 덕트 테이프도 없고 종종… 테이프로 붙였다가 벽에 발린 페인트가 뜯겨나갈 수도 있고 저 천을 단단히 붙들어 둘 만큼 강하지 않은 것 같아서 그래서 지금 주변을 둘러보고 있어요. 왜냐면 저기에 커튼 레일이 있거든요. 근데 음… 예전에… 확실히 써본 적이 있어요… 그림을 좀 걸었거든요. 방 전체에다가요. 창문 앞이 아니라… 그래서 혹시 저걸 쓸 수 있지 않을까 했었는데… 근데 갑자기 다른 생각이 떠올랐어요. 사실 더 안좋은 아이디어긴 한데ㅋㅋ 어쨌든 했어요. 일단 전… 보여드릴게요ㅋㅋ 제가 무슨 짓을 했는지ㅋㅋ 시작했네요… 제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아시겠어요? 제가 뭘 하려고 하는지 맞추실 수 있나요? 아, 그리고 옷장 안은 보지 마세요ㅋㅋ 엉망진창이니까ㅋㅋ 지금은 저 문짝이 제대로 멈추질 않아서 일단 문짝 하나를 끝 쪽으로 보냈어요ㅋㅋ 저쪽이 제일 엉망이라ㅋㅋ 이제 됐네요! 이쪽도요. 일단 저는 2개의 벽장 문짝을 얻었습니다. 제 계획을 맞춰보세요. 저는 저 위에 이걸 걸고 싶은데… 약간 시끄러울 수 있어요. 그나저나 저는 저 의자 위에 올라갔어요. 저게 의자의 용도죠ㅋㅋ 사실 기타 칠 때 쓰기 좋은 의자긴 한데 왜냐면… 저건… 팔걸이가 없고… 팔걸이가 있는 다른 의자는 무릎에 기타 올려놓기가 불편하잖아요 그래서 저 의자가 좋아요 보세요! 문에 한쪽을 걸었어요! 이렇게 높은 곳에 뭔가 거실 때 조심하셔야 할 건 바로 다른 쪽이 툭 떨어져버리는 거죠ㅋㅋ 제가 반대쪽에 걸어뒀던 천처럼 말이에요… 그래서 이 때는 잠깐 ‘이거 할 수 있을까?’싶었어요. 이렇게 해가지고 되려나… 분명 요령이 있을텐데… 그리고 전 결심했죠… ‘그래! 분명히 걸 수 있는 방법이 있어!’ 그리고 다시 해보기로 했죠. 쉽지는 않았지만… 엄청난 계획을 실패한 아픔에서 벗어나기엔ㅋㅋ… 좋았어! (미스터 미끄럼쟁이 시즌2) 다이빙을 했죠ㅋㅋ 끝에 서있다가 다이빙한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ㅋㅋ 어쨌든 이제ㅋㅋㅋ 이제 가장자리가 아니라 가운데 쪽에 발을 딛었죠. 만약 정중앙에 서면 의자 천이 찢어질 수도 있어요. 정가운데를 지지해주는 부분이 없어서… 하지만 그렇다고 가장자리에 선다면 넘어지게 되죠. 그러니까… 끝도 정중앙도 아닌 부분을 찾아야 해요… 이제 됐네요! 여러분이 주의해야 할 부분을 말씀드렸어요. 1단계 설치를~ 마쳤습니다! 잠시만요. 좋아요. 제가 뭘 하려고 하냐면… 이 테이블을, 원래 저기 발코니에 있던 건데 침실로 옮기려고 하는 중이에요. 그런데 크기가 안 맞네요. 문 너비보다 넓어서… 너비가 서로 비슷해요. 테이블은 완전 정사각형은 아니지만 더 좁은 쪽도 문을 통과하기엔 커요… 한번 시도해봤는데 사실 시도해본 건 아니고 그냥 눈으로 봤는데 안되겠더라고요. 하지만 갑자기 뭔가 떠올랐죠. 지금 보여드릴게요. 시작하네요. 옳지 옳지… 그렇지 그렇지… 보셨죠? 제가 해냈어요. 제가 성공했다고요ㅋㅋ 아마 누구든지 저렇게 하셨겠지만 어쨌든 전 제 자신이 자랑스러워요ㅋㅋ 다시 침실로 돌아와서… 테이블을 놓고… 여기에다가 제 물건들을 올려놓을거에요. 왜냐면 마이크, 노트북, 카메라, 삼각대 등등… 그런것들을 다 올려놓을 곳이 필요해요. 그밖에 영상 찍는데 더 필요한 게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그런 것 같지는 않아요 네 그러면… 마이크는 여기 있고 그럼 이제 필요한 건 카메라 삼각대… 이제 확인을 해볼거에요. 전부 다 괜찮은지 카메라 앵글이라든지… 전체 배경이 천으로 잘 덮였는지… 그래야만 하니까요 그리고… 왼쪽 구석에 좀 안 가려진 부분이 보이긴 하는데 꽤 괜찮네요. 이제 제가 걸어가서 천을 좀 아래로 잡아당겼어요. 보시다시피 이제 배경이 완전히 천으로 가려졌네요! 이제 제가 해야하는 건 마이크를 좀 높게 올려야겠죠 왜냐면 제가 마이크를 통해서 말하니까… 저는 그냥… 아시죠? 화면 안에서 말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전… 마이크를 어디에 올려놔야할까 생각했죠… 제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뭔가… 높은 거… 머리로만 생각하는 건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제 아파트를 걸어다니면서… 뭐라도 좀 없을까 살펴봤어요. 그리고 갑자기 떠오른 게 있는데ㅋㅋ 바로 화장실 보여주는 걸 까먹었다는 사실이죠ㅋㅋ 그리고 또 저 박스도 떠올렸어요. 저 박스가 딱 적절할 거에요. 원래는 그냥 버려야 하는 상자지만 이제 쓰레기에서 쓸모있는 걸로 변한거죠 보세요! 이게 바로 재활용이죠! 이제 제가 직접 상자를 조립하는 최고의 방법을 보여드릴게요. (미스터 미끄럼쟁이 시즌3) 솔직히 원활하게 보여드리지는 못했지만… 상자를 입구를 이렇게 접으면 다들 아시겠지만 딱 좋게 튼튼해지죠 잘 분리되지도 않고… 그리고 다시 방으로 돌아가서… 이제 마이크를 올려놓기에 적절한 높이인지 테스트를 해볼 거에요. 그래서 상자를 저렇게 올려두고 위에 마이크를 얹어요 상자 위에… 화면에 나오려고 했던건데ㅋㅋ 안 잡혔네요ㅋㅋ 그리고 카메라를 다시 가져다놓고… 삼각대를 테이블에 올려놨어요 이제 됐네요! 사실 완전히 똑바로 되어있진 않아요 근데 괜찮아요. 그리고 제 생각엔 사실 꽤 괜찮네요. 좀 부족한 게 있긴 해도 지금으로서는 꽤 괜찮은 것 같아요. 네!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장비 설치하는 장면도 영상을 올리려고 해요 왜냐면 아마 다른 영상도 여기서 찍을테고 아마 바로 다음에 올라오는 영상일텐데요. 맞죠? 그게 바로 여러분들이 보신 거에요. 제 새로운 촬영장! 음… 마음에 들으셨다면 말씀해주세요. 사실 지금 당장은 대안이 별로 없지만ㅋㅋ 이게 제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 유일한… 벽에 걸 수 있는 거였어요… 좀 차분한 것 중에서 말이죠 노란색 천같은 것도 있긴 한데 그건 너무 강렬하잖아요 제 생각엔 이것도 괜찮은 것 같긴 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가르쳐주세요. 왜냐면 어떤 분들은 흰 배경은 별로라고 하셔서요. 예를 들면 저희 어머니… 어두운 배경이 더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그게 더 좋긴 한데, 어디 걸 수 있는 곳이 없어요ㅠㅠ 예전에 살던 집이 아니라 제가 이사한 집에서는요 신경쓰지 마시고 말씀해주세요. 어쨌든! 네! 이게 지금 제 촬영 장소 모습이에요! 아마 여기서 다른 영상을 촬영하겠죠. 물론 차 소리, 기차 소리 등등… 그런 소음때문에 너무 시끄럽지만 않다면… 근데 아마도 시끄럽게 하겠죠. 그리고 비행기 소리도요. 그럴 때는 전 촬영할 수가 없어요. 제가 이제부터 할 일은 방금 찍은 설치 영상에 속삭이는 내래이션을 추가하는 거에요. 목소리를 영상 위에 다시 씌우는 거죠. 그래서 앞선 설치 영상 부분에는 전부 제 목소리가 들어갔습니다! 봐주셔서 고마워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안녕!

14 Comments

ObviouslyASMR

May 5, 2018, 8:32 pm Reply

An old school Obviously ASMR video coming in a couple days!!

ᄋᄉᄋ

Aug 8, 2019, 6:23 am Reply

아 씨발 싸가지 없는 양놈들 다 죽여버리고 싶네 ^^ 씨발새끼덜아 이것도 번역해봐 ㅋㅋㅋ한국어도 못하는 넘더라 ~~ ㅠ

킴한국

Aug 8, 2019, 12:12 pm Reply

오슬히 이것은 너의 한국 이름

마멜

Aug 8, 2019, 4:10 pm Reply

귀여워귀여워웃는거귀여워귀여워

일회용ᄋᄋ

Aug 8, 2019, 11:14 am Reply

뭐야 왜 삭았어 역시 례쁜 외국인도 늙으면 상폐인 건 변한없군 떼잉

d a

Aug 8, 2019, 2:40 pm Reply

12:27 샤워코롱 스폰 왜 안 들어와 루크가 이렇게 귀여운데

은랑

Aug 8, 2019, 4:35 pm Reply

와 외국 집은 너무 신기해요 아파트라닛.,, 한 층마다 복도와 집이 하나인가요 ㅡㅠㅠㅜ 신기해 나도 그런 곳에 살고 싶어요 하하 후시 녹음인 줄도 모르고 엘베랑 막 왔다 갔다 하는데 왜 이렇게 조용하지 좋은 아파트네 했네요 ㅋㅋㅋ

이유진

Aug 8, 2019, 11:24 am Reply

ㅎㅎ 목소리로 팅글오네요 미친

Hahahaeun ha

Aug 8, 2019, 11:41 am Reply

This video has so many tingles
When you whispering then im like a fell a sleep even though it just 8’o clock

이이잉앗살라말라이꿈

Aug 8, 2019, 2:44 pm Reply

아니 뭔가 재미없긴한데 계속 보고있음

か꼬몰 진정%

Aug 8, 2019, 3:16 pm Reply

수염없으면 피터 파커 ( 스파이더맨 ) 한번
손으로 수염가려보삼

빌밤

Aug 8, 2019, 11:56 am Reply

아파트인데 한 층을 내려갈 수 있다니.. 신기하다

sa p

Aug 8, 2019, 1:24 pm Reply

매일밤 남편몰래 보는데 개꿀잼 ㅋㅋ
시리얼 공구해줘요!! 오조오억개 살게요!
hello, I’m your big fan 🙂

선바

Aug 8, 2019, 2:37 pm Reply

아니 방금까지 침착맨 보고 와서 어?? 침착맨인가? 이러고 있었네

아무개

Aug 8, 2019, 5:10 pm Reply

우리 신혼집이예요 여러분ㅎㅎ

Leave a Reply